원장님 저서 소개
아이들을 향한 사랑과 교육 철학이 담긴
소중한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27년 차 영유아 교사의 삶을 투영하여 유보통합 시대를 맞이한 현장의 고민과 비전을 담았습니다.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 그리고 교사의 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삶의 시련과 넘어짐이 실패가 아닌, 새로운 시작을 위한 초대장임을 이야기하는 따뜻한 에세이입니다.
상처를 지혜로 바꾸며 나 자신을 찾아가는 위로의 문장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후 위기 시대, 아이들에게 물려줄 미래를 위해 '환경 감수성'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지식 주입이 아닌, 자연과 온몸으로 교감하며 생명을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영유아 환경 교육의 정수를 담았습니다.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는 진리를 바탕으로, 번아웃에 지친 교사들에게 던지는 유쾌한 반전.
완벽주의라는 '개미지옥'을 벗어나 아이와의 교감에 집중하는 스마트한 전문가의 길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20년이라는 긴 성장의 여정을 관통하는 ‘성장 이음’의 친절한 안내서이자, 현장의 교육자이자 두 아이를 키워낸 부모의 진심을 담아 건네는 따뜻한 동행서입니다.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두 가지 유산은 ‘뿌리’와 ‘날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아이의 20년 성장 지도를 미리 펼쳐볼 수 있다면, 우리의 선택은 어떻게 달라질까요?